팝스라인, 확장현실(XR)기술로 비대면 예술품 감상 및 거래하는 기술 본격화

By |2021-04-07T17:41:54+09:004월 7th, 2021|분류되지 않음|

[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포스트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확장현실(XR)기술로 비대면으로 예술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술이 도입돼 눈길을 끈다. 증강현실 기술개발 전문 스타트업 팝스라인(대표 김영덕)은 최근 서울시에서 시행한 ‘2020년도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지원 사업자’로 선정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팝스라인은 AR, VR, MR등 실감기술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인 확장현실(eXtended Reality) 플랫폼인 ‘스타윙스’의 플랫폼을 개발해 특허를 받았다. 스타윙스는 문화예술 창작자들에게 날개를 달게 한다는 의미로